Big Five (Costa & McCrae 1992) + MBTI 8 기능 (Jung 1921) + 메타인지 (Flavell 1979 / Stanovich 2011) 세 학술 모델을 통합합니다. 386 학술 표준 + 40+ 참조 페이퍼.
측정은 288개 문항에서 시작합니다. 기질(GROUND) · 인지 선호(LENS) · 자기 인지(MIRROR) 세 층을 각각 충분한 문항 수로 측정하고, 응답의 일관성도 함께 점검합니다.
수집된 응답은 36개 축의 점수로 정리됩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축과 축이 결합하는 패턴에서 그룹 성향과 아키타입, 그리고 개인 고유의 발화 패턴이 도출됩니다. 단일 점수표가 아니라 층과 층 사이의 관계를 읽는 것이 이 단계의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측정 결과와 아래의 학술 토대를 함께 참조하는 AI가 영역별 인사이트를 작성합니다. 모든 해석은 본인의 측정값에서만 출발하기 때문에, 같은 아키타입이라도 사람마다 다른 설명서가 완성됩니다.
Costa & McCrae (1992) NEO-PI-R + DeYoung, Quilty & Peterson (2007) Big Five Aspects Scale 영역 토대. GROUND 영역 17축 (Big Five facet 12 + Values 3 + Executive 2) 영역 학술 매핑.
Carl Jung (1921) Psychological Types 원전 + Beebe (2017) 8 기능 위계 + Berens (1999) Dynamics를 토대로 합니다. 네 글자로 분류하는 대신, 8개 인지 기능 각각의 활성도를 독립적으로 측정합니다.
Flavell (1979) 메타인지 원전 + Stanovich (2011) Actively Open-minded Thinking (AOT) + Dunning (2011) 자기 인지 연구 + Schraw & Dennison (1994) MAI를 토대로 합니다. 기존 성격 검사에 없는, BP가 추가로 도입한 층입니다.
Moore & Gillette (1990)의 원형 이론과 Wiggins (1979)의 대인 원형 분류를 토대로 합니다. 네 글자 이분법으로 사람을 나누는 대신, 36개 축의 조합 전체를 보고 가장 가까운 아키타입을 찾습니다.
매칭은 두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먼저 각 아키타입의 핵심이 되는 축들이 충분히 강한지 확인해 무리한 매칭을 걸러내고, 그 다음 36개 축 전체의 적합도를 종합해 가장 잘 맞는 아키타입을 결정합니다. 애매한 결과를 억지로 한 유형에 밀어 넣지 않는 것이 이 구조의 목적입니다.
36개 축을 하나씩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축과 축이 결합하는 패턴에서 인격의 진짜 양식을 읽습니다. 같은 점수라도 어떤 축과 함께 강한지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정 축들의 결합이 뚜렷할 때만 발화하는 패턴입니다. 사람마다 발화되는 룰과 그 강도가 다릅니다.
서로 독립적인 두 축이 만났을 때 생기는 결합 패턴을 읽습니다. 한 축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양식이 드러납니다.
Hidden Contract / Paradox Core / Shadow Trigger / Blind Spot / Cross Emergence.
측정 · 분류 · 인사이트 각 단계의 학술 토대가 된 핵심 참조 문헌입니다. 아래는 대표 문헌 일부이며, 전체 참조 목록은 이보다 큽니다.
이 학술 토대로 본인 인격 양식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