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THAT FITS

직업적성검사와 성향 진단 · 무엇을 재는지가 다릅니다

적성검사는 무엇을 잘하는지를 봅니다. 성향 진단은 어떤 조건에서 오래 버티는지를 봅니다.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같이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적성검사가 재는 것

적성검사는 할 수 있는 일을 봅니다. 수를 다루는 힘, 말을 다루는 힘, 공간을 알아보는 힘 같은 것을 문제로 재고 그 결과에 맞는 직업을 알려 줍니다. 고용24의 직업심리검사가 이런 방식이고 무료로 받습니다. 회사가 보는 인적성검사도 재는 방식은 같은데, 이쪽은 뽑는 쪽이 쓰는 도구라 목적이 다릅니다.

  • 할 수 있는 일을 잰다
  • 문제를 풀어 점수를 낸다
  • 고용24 직업심리검사는 무료

적성검사만으로 안 풀리는 것

점수가 맞는 일을 골랐는데 오래 못 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할 줄 아는 것과 매일 하고도 견딜 수 있는 것이 같지 않아서입니다. 말하는 힘이 높게 나온 사람이 하루 종일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서 소진되기도 합니다. 능력은 맞는데 조건이 안 맞은 것입니다.

  • 할 줄 아는 것과 견디는 것은 다르다
  • 점수가 맞아도 오래 못 가기도 한다

성향 진단이 재는 것

성향은 어떤 조건에서 힘이 덜 드는지를 봅니다. 정해진 절차가 있어야 편한지 아니면 매번 새로 짜는 쪽이 편한지, 혼자 파고드는 시간이 필요한지 사람들과 오가는 것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맞추는 데 마음이 놓이는지 빨리 내놓는 데 마음이 놓이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것이 맞으면 같은 일을 해도 덜 지칩니다.

  • 절차가 있는 쪽인지 새로 짜는 쪽인지
  • 혼자인지 오가는지
  • 정확한지 빠른지

두 가지를 같이 쓰는 방법

적성검사로 후보를 좁히고 성향으로 그 안에서 고릅니다. 적성이 비슷하게 나온 직무가 여럿일 때 무엇이 오래갈지는 적성이 답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성향만 보고 고르면 할 수 있는지를 못 봅니다. 재는 대상이 달라 어느 쪽도 다른 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적성으로 후보를 좁힌다
  • 성향으로 그 안에서 고른다

이직을 생각할 때 먼저 볼 것

일이 안 맞는다고 느낄 때 직무가 문제인 경우도 있고 조건이 문제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는 일은 좋은데 계속 끼어드는 요청 때문에 힘든 것이라면 직무를 바꿔도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무엇 때문에 힘든지를 먼저 나누면 옮길지 남을지를 덜 헤매고 정합니다.

  • 직무가 문제인지 조건이 문제인지
  • 나누고 나서 정한다

무료로 어디까지 받나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습니다. 유형 서사와 함께 판단 방식마다 얼마나 세게 쓰는지를 카드로 나눠 보여 줍니다. 정식 진단에서는 반복되는 행동 순환까지 다루는데, 일에서 지치는 조건도 그 가운데 있습니다.

  • 유형 서사
  • 판단 방식별 강도
  • 결제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적성검사와 성향 진단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순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후보 직업이 아직 없으면 적성검사가 목록을 만들어 주고, 후보가 이미 여럿이면 성향 쪽이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료 직업심리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고용24에서 받습니다. 정부가 운영하고 결과도 무료로 받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과는 재는 대상이 다릅니다.

인적성검사 대비가 되나요?

아닙니다. 회사가 쓰는 인적성검사는 뽑는 쪽 도구라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고, 저희는 대비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무료인가요?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습니다. 유형 서사와 판단 방식별 강도 카드까지 받습니다.

일에서 반복되는 순환

적성이 맞는데도 오래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반복되는 것들을 따로 써 두었습니다.

이직·퇴사 망설임방향 상실리더 전환 실패미루기완벽주의 정체우선순위 뒤엉킴마무리 부족벼락치기·마감의존

검사 시작

무료 MBTI 진단은 결제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유형 서사와 기능별 강도 카드를 함께 받습니다.

무료로 검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