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객관화 뜻
자기객관화는 자기를 남이 보듯 보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봅니다. 잘하고 있다고 여기던 것이 사실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도 여기 들어가고, 반대로 부족하다고 여기던 것이 실제로는 괜찮다는 것을 아는 것도 들어갑니다. 낮추는 쪽으로만 가면 자기객관화가 아닙니다.
- 자기를 밖에서 본다
- 과대도 과소도 아니다
- 낮추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객관화와 자아성찰은 다른 말입니다. 무엇이 다르고, 나를 안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아는 것인지 정리했습니다.
자기객관화는 자기를 남이 보듯 보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봅니다. 잘하고 있다고 여기던 것이 사실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도 여기 들어가고, 반대로 부족하다고 여기던 것이 실제로는 괜찮다는 것을 아는 것도 들어갑니다. 낮추는 쪽으로만 가면 자기객관화가 아닙니다.
자아성찰은 지난 일을 되짚어 보는 것이고 자기객관화는 지금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찰은 많이 하는데 객관화가 안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밤마다 그날 한 말을 되짚는데 그것이 자기를 나무라는 데서 끝나면 되짚은 만큼 알게 되지 않습니다. 되짚는 것과 정확히 보는 것이 같지 않습니다.
자기 행동은 이유까지 같이 보이고 남의 행동은 결과만 보입니다. 내가 늦은 것은 사정이 있어서인데 남이 늦은 것은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서로 보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어도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보려면 재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각으로만 보려 하면 이 차이를 넘기 어렵습니다.
성격을 한 낱말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셋을 아는 것에 가깝습니다. 결정할 때 무엇을 먼저 보는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반응이 반복되는지, 어떤 조건에서 지치는지입니다. 이 셋을 알면 다음에 같은 상황이 왔을 때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낱말 하나는 그렇게까지 가지 않습니다.
흔한 일입니다. 대부분의 검사가 갈라 놓는 데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갈라 놓은 이름을 받으면 그 순간에는 맞는 것 같은데 다음 주에 쓸 것이 없습니다. 이름 대신 세기를 받으면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느 방식을 얼마나 세게 쓰는지가 숫자로 남으면 그것으로 할 일이 정해집니다.
판단 방식을 여러 갈래로 나눠 각각 얼마나 세게 쓰는지를 잽니다. 유형 이름 하나로 끝내지 않고 방식마다 강도를 따로 보여 주며, 유형 설명에 없는 방식을 세게 쓰면 그 사실도 알려 줍니다.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고 유형 서사와 강도 카드까지 받습니다.
성찰은 지난 일을 되짚는 것이고 객관화는 지금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입니다. 많이 되짚어도 정확히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기 행동은 이유까지 보이고 남의 행동은 결과만 보이기 때문에 생각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재서 보는 편이 빠릅니다.
대부분 갈라 놓는 데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방식마다 세기를 따로 받으면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습니다. 유형 서사와 판단 방식별 강도 카드까지 받습니다.
되짚기만 하고 정확히 보이지 않을 때 반복되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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