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ING YOURSELF

자기객관화 뜻과 자아성찰 · 나를 안다는 것이 무엇인가

자기객관화와 자아성찰은 다른 말입니다. 무엇이 다르고, 나를 안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아는 것인지 정리했습니다.

자기객관화 뜻

자기객관화는 자기를 남이 보듯 보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봅니다. 잘하고 있다고 여기던 것이 사실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도 여기 들어가고, 반대로 부족하다고 여기던 것이 실제로는 괜찮다는 것을 아는 것도 들어갑니다. 낮추는 쪽으로만 가면 자기객관화가 아닙니다.

  • 자기를 밖에서 본다
  • 과대도 과소도 아니다
  • 낮추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아성찰과 무엇이 다른가

자아성찰은 지난 일을 되짚어 보는 것이고 자기객관화는 지금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찰은 많이 하는데 객관화가 안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밤마다 그날 한 말을 되짚는데 그것이 자기를 나무라는 데서 끝나면 되짚은 만큼 알게 되지 않습니다. 되짚는 것과 정확히 보는 것이 같지 않습니다.

  • 성찰 · 지난 일을 되짚는다
  • 객관화 · 지금을 정확히 본다
  • 많이 되짚어도 안 보일 수 있다

자기를 보기 어려운 이유

자기 행동은 이유까지 같이 보이고 남의 행동은 결과만 보입니다. 내가 늦은 것은 사정이 있어서인데 남이 늦은 것은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서로 보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어도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보려면 재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각으로만 보려 하면 이 차이를 넘기 어렵습니다.

  • 내 행동은 이유까지 보인다
  • 남의 행동은 결과만 보인다
  • 생각만으로는 넘기 어렵다

나를 안다는 것이 무엇을 아는 것인가

성격을 한 낱말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셋을 아는 것에 가깝습니다. 결정할 때 무엇을 먼저 보는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반응이 반복되는지, 어떤 조건에서 지치는지입니다. 이 셋을 알면 다음에 같은 상황이 왔을 때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낱말 하나는 그렇게까지 가지 않습니다.

  • 결정할 때 먼저 보는 것
  • 반복되는 반응
  • 지치는 조건

검사를 여러 개 해 봤는데 남는 것이 없다면

흔한 일입니다. 대부분의 검사가 갈라 놓는 데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갈라 놓은 이름을 받으면 그 순간에는 맞는 것 같은데 다음 주에 쓸 것이 없습니다. 이름 대신 세기를 받으면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느 방식을 얼마나 세게 쓰는지가 숫자로 남으면 그것으로 할 일이 정해집니다.

  • 대부분 갈라 놓는 데서 끝난다
  • 이름 대신 세기를 받는다

Beyond Persona가 재는 것

판단 방식을 여러 갈래로 나눠 각각 얼마나 세게 쓰는지를 잽니다. 유형 이름 하나로 끝내지 않고 방식마다 강도를 따로 보여 주며, 유형 설명에 없는 방식을 세게 쓰면 그 사실도 알려 줍니다.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고 유형 서사와 강도 카드까지 받습니다.

  • 이름이 아니라 세기
  • 유형에 없는 방식도 알려 준다
  • 결제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자기객관화와 자아성찰은 어떻게 다른가요?

성찰은 지난 일을 되짚는 것이고 객관화는 지금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입니다. 많이 되짚어도 정확히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기객관화가 잘 안 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자기 행동은 이유까지 보이고 남의 행동은 결과만 보이기 때문에 생각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재서 보는 편이 빠릅니다.

검사를 여러 개 해 봤는데 다 비슷했어요.

대부분 갈라 놓는 데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방식마다 세기를 따로 받으면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무료인가요?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습니다. 유형 서사와 판단 방식별 강도 카드까지 받습니다.

자기를 볼 때 걸리는 순환

되짚기만 하고 정확히 보이지 않을 때 반복되는 것들입니다.

과잉사고·반추(과거)자기비판 루프방향 상실결정 회피의미 공허큰 결정 후 후회·번복

검사 시작

무료 MBTI 진단은 결제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유형 서사와 기능별 강도 카드를 함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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