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검사가 나누는 넷
DISC는 일할 때 나오는 행동을 넷으로 나눕니다. D는 주도, I는 사교, S는 안정, C는 신중입니다. 두 물음으로 갈립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편인가 신중하게 움직이는 편인가, 그리고 일을 먼저 보는가 사람을 먼저 보는가입니다. 이 둘을 겹치면 넷이 나옵니다.
- D 주도 · I 사교 · S 안정 · C 신중
- 빠른가 신중한가
- 일이 먼저인가 사람이 먼저인가
DISC는 행동을 넷으로 나눕니다. D I S C가 각각 무엇이고, 회사 교육에서 이것을 자주 쓰는 이유와 무엇이 빠지는지 정리했습니다.
DISC는 일할 때 나오는 행동을 넷으로 나눕니다. D는 주도, I는 사교, S는 안정, C는 신중입니다. 두 물음으로 갈립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편인가 신중하게 움직이는 편인가, 그리고 일을 먼저 보는가 사람을 먼저 보는가입니다. 이 둘을 겹치면 넷이 나옵니다.
D는 결정을 빨리 내리고 결과로 말합니다. 회의가 길어지면 먼저 정리하려 합니다. I는 분위기를 만들고 사람을 모읍니다. 새 일을 벌이는 데 강합니다. S는 하던 방식을 지키고 사람들 사이를 고르게 합니다. 갑자기 바뀌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C는 근거를 확인하고 빠진 것을 찾습니다. 마감보다 정확함을 먼저 봅니다.
넷이라 교육 한 번에 다 설명됩니다. 그리고 행동을 다루기 때문에 회의에서 바로 쓸 말이 나옵니다. C 성향인 사람에게 근거 자료를 미리 보내면 회의가 짧아진다는 식입니다. 사람의 속을 말하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것만 다루니 회사에서 쓰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보이는 행동만 다루기 때문에 왜 그렇게 하는지가 남습니다. D로 나온 두 사람이 다른 이유로 빨리 정합니다. 한 사람은 늦어지는 것을 못 견뎌서 그렇고 다른 사람은 결정을 미루면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것이 보여서 그렇습니다. 앞사람에게는 시간을 주면 되고 뒷사람에게는 사람들이 괜찮다고 알려 주면 됩니다. DISC는 둘을 같은 유형으로 묶습니다.
DISC로 회의 방식을 정하고 성향 진단으로 왜 그런지를 봅니다. 회사 교육에서 유형을 받았다면 그것으로 당장 할 일이 정해집니다. 그 사람이 왜 매번 거기서 막히는지까지 알고 싶으면 재는 대상이 다른 쪽을 같이 봐야 합니다. 둘이 겹치지 않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넷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판단 방식을 여러 갈래로 나눠 각각 얼마나 세게 쓰는지를 재고, 그 방식이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반응으로 반복되는지를 봅니다.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고 유형 서사와 판단 방식별 강도 카드까지 받습니다.
DISC는 겉으로 보이는 행동을 넷으로 나누고 MBTI 계열은 판단 방식을 봅니다. 재는 대상이 달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넷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판단 방식을 나눠 각각의 세기를 재는 쪽입니다.
DISC는 일할 때 나오는 행동을 봅니다. 회사에서 하는 모습과 평소 모습이 다르면 결과도 갈립니다.
무료 진단은 결제 없이 받습니다. 유형 서사와 판단 방식별 강도 카드까지 받습니다.
무료 MBTI 진단은 결제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유형 서사와 기능별 강도 카드를 함께 받습니다.